회사
표현하는 자, 존재한다.
브랜드의 모든 것이 이 한 문장에서 출발합니다.
우리가 시작한 자리
재능의 문제가 아니라
구조의 문제입니다.
사람은 누구나 이야기를 가지고 있습니다. 불현듯 찾아오는 영감, 오래 품어온 생각, 반드시 세상에 꺼내야 할 것들. 그런데 대부분은 나오지 못합니다. 형식을 몰라서, 어디서 시작할지 몰라서, 구체화되기 전에 사라져서.
구조가 있으면 누구나 표현할 수 있습니다. 형식이 있으면 내용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. 이야기를 막는 것들이 사라지면 — 누구나 쓸 수 있습니다.
그것이 리함로그가 존재하는 이유입니다.
미션
이야기가 있다면,
꺼낼 수 있어야 한다.
비전
머릿속에서만 맴돌다
사라지는 이야기가 없는 세상.
우리가 지키는 것
다섯 가지는 타협하지 않습니다.
- 01
- 표현 주권
- 아이디어의 주인은 창작자입니다. 도구가 앞서지 않고, 결정은 언제나 사람이 합니다.
- 02
- 기록의 힘
- 기록되지 않으면 사라집니다. 쓰는 순간 아이디어는 남고, 남은 것만이 자산이 됩니다.
- 03
- 장벽 없는 시작
- 아이디어가 먼저입니다. 조선시대 언어도, 의학 용어도, 법정 지식도 — 필요한 건 그 자리에서 활용합니다.
- 04
- 도구로서의 AI
- AI는 표현을 대신하지 않습니다. 방대한 정보와 구조를 창작자의 언어로 꺼내줄 뿐입니다.
- 05
- 완성까지 책임
- 꺼내는 것에서 세상에 내보내는 것까지. 중간에 손을 놓지 않습니다.
회사 개요
- 상호
- 리함로그 주식회사 (Liham Logue Inc.)
- 대표자
- 임현
- 설립
- 2026년 5월
- 사업자등록번호
- 229-88-03590
- 소재지
-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 139, 202호
- 연구조직
- 연구개발전담부서 (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인정)
- 연락
- contact@lihamlogue.com